| ISBN | 9788901299181 |
|---|---|
| 페이지수 | 48 |
| 판형 | 202*263mm |
| 도서분야 | 유아 > 4~7세 > 우리 창작 그림책 아동 > 초등 1~2학년 > 국내 창작 그림책 전연령 > 그림책 |
예부터 달나라는 천향옥토라 하여 옥토끼들이 떡방아를 찧으며 산다고 전해지지요.
하지만 제주 옥토끼들은 달나라에서 감귤을 기르며 산다고 하는데……
올겨울, 백유연 작가가 전하는 새콤달콤한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도서 자료실
추운 겨울을 녹이는 새콤달콤한 비밀을 찾아서
아픈 할머니를 위해 매일 밤 달님에게 소원을 비는 한 아이가 있습니다. 그 간절한 마음을 안타깝게 지켜보던 달나라의 옥토끼들은 토끼 신령님에게 도움을 청하지요. 토끼 신령님은 “사람들의 간절한 소원을 모아 동그란 주머니에 담았다”고 말하며 뜻밖의 선물을 꺼냅니다. 동그랗고 영롱한 노란빛의 선물, 그 정체는 바로 감귤!
감귤을 처음 맛본 옥토끼들은 입안에서 팡팡 터지는 상큼한 맛에 마음까지 환해지는 기쁨을 느낍니다. 이 기쁨을 아이에게도 전하고 싶었던 옥토끼들은 달나라에서 감귤나무를 기르기 시작하지요. 정성껏 키운 감귤이 가득 열리자, 옥토끼들은 어떻게 아이에게 전할지 고민합니다. 과연 옥토끼들의 마음은 아이에게 닿을 수 있을까요?
『제주 감귤 토끼』는 ‘달토끼에게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옛이야기에, 소망을 가득 품은 동그란 감귤이라는 새콤달콤한 상상력을 더한 그림책입니다. 옥토끼들이....
작가의 다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