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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 보면 알지: 호랑수박의 전설

웅진 모두의 그림책
책 소개

“수박 한 입만 먹으면 딱 좋겠네.” 

하루 종일 푹푹 찌던 어느 여름 날, ‘수박 한 입만!’ 생각에 다들 눈이 수박처럼 둥그레져선 숲 이곳저곳을 헤매고 다니던 밤의 이야기이다. 눈 호랑이도 이에 질세라, 수박을 찾아 온 숲을 뒤지던 중, 마침내 동글동글 잘 익은 수박을 발견하게 된다.

“난 수박이 아니야. 날 먹으면 큰일이 벌어진다!”

눈 호랑이는 수박의 말 따위엔 아랑곳하지 않고 “먹어 보면 알지!” 대차게 대꾸한 뒤, 한 입에 먹어 버리고 마는데……. 수박의 예언은 진실이었을까? 눈 호랑이 앞에는 어떤 큰일이 기다리고 있을까? 


편집자 리뷰

네 번째 전설, 이번엔 본격 ‘으스스’ 이야기다! 

이지은 작가의 전설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먹어 보면 알지: 호랑수박의 전설』이 출간되었다. 으스스한 숲을 배경으로 세상 귀찮은 표정의 할머니와 눈 호랑이, 곰, 멧돼지를 비롯한 여러 동물들이 한곳을 응시하며 입맛을 다신다. 여기에 ‘먹어 보면 알지’라는 제목까지 얹어진 순간, 표지만 봐도 이런저런 이야깃거리가 야금야금 피어오른다.

층층이 몸을 기댄 채 무언가를 뚫어지게 바라보는 눈망울, 금방이라도 먹어 보고야 말겠다는 집념 어린 표정을 보고 있으면 ‘도대체 뭘 먹겠다는 거야?’ 반문하게 되는데……. 난생처음 듣는 ‘호랑수박’의 존재와 마치 노래나 주문과도 같은 ‘먹어 보면 알지’ 사이에는 어떤 사연이 숨어 있는 걸까? 『먹어 보면 알지: 호랑수박의 전설』은 표지에서부터 알쏭달쏭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맛깔 나는 이야기에 쪽쪽 입맛을 다시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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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이미지
글/그림 이지은
한국과 영국에서 디자인과 그림을 공부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종이 아빠』, 『할머니 엄마』, 『빨간 열매』, 『팥빙수의 전설』, 『이파라파 냐무냐무』, 『태양 왕 수바: 수박의 전설』 등이 있습니다. 그 외 그림책 『이 닦기 대장이야』, 『선이의 이불』, 『난쟁이 범 사냥』, 『감기책』과 동화책 『박씨전』, 『조선특별수사대』, 『숨은 신발 찾기』, 『어린이를 위한 비폭력 대화』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2021년 볼로냐 라가치상 코믹-유아 그림책 부문 대상, 대만 호서대가독(好書大家讀) 2022년 최우수 어린이 도서상을 수상했습니다.

작가의 다른 책

  • 이닦기 대장이야!
  • 친구의 전설
  • 선이의 이불
  • 종이 아빠
  • 유치원 세계 명작 BEST 10
  • 박씨전
  • 할머니 엄마
  • 팥빙수의 전설
  • 문학이온다 : 상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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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스타트 유치원 인기 도서 Bes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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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 왕 수바: 수박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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