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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베스트 그림책을 빅북으로 만나세요!

[빅북] 어슬렁어슬렁 동네 관찰기

책 소개

웅진주니어 베스트 그림책을 빅북으로 만나세요!

그림책을 사랑하는 아이들과 도서관 사서 선생님들께서 직접 뽑아 주신 그림책을 빅북으로 만들었습니다. 빅북은 일반 그림책보다 2~3배 큰 책으로, 소장용은 물론 스토리텔링, 도서관 책 읽기, 강연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웅진주니어 빅북 『어슬렁어슬렁 동네 관찰기』는 그림책 화가가 새로 이사 온 동네를 돌아다니며 구석구석 관찰한 모습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무심코 지나다닐 때는 미처 알지 못했던 사실들을 새롭게 깨닫게 된 화가는 뻥튀기 아저씨가 어떻게 과자를 만드는지, 분식점 떡볶이 1인분에는 떡이 몇 개나 들어 있는지 등 새로운 사실을 알아가면서 동네 관찰이 점점 재미있어집니다. 매일 무심코 지나치는 우리 동네의 모습을 기록하고 관찰한 이야기를 통해 일상에서 놓치는 작은 행복들에 관심을 갖고 그 안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찾아내어 자신만의 기록을 남겨 보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편집자 리뷰

어슬렁어슬렁 동네 관찰기 내용 속으로

새로운 동네에 이사 온 화가는 동네 탐험을 시작합니다. 동네 골목길은 도시의 여느 가난한 동네 골목길과 비슷합니다. 낡은 이 삼층 건물, 시멘트 계단, 꼭꼭 닫힌 철대문, 딱딱한 표정을 한 동네 사람들… 눈에 띄는 풍경은 그리 새로울 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화가는 그런 것들을 찾아 그립니다. 어슬렁어슬렁 걸으며 동네를 살펴보다가 골목골목마다 숨어 있는 이야기를 발견하는 데 재미를 붙이게 되지요. 빨랫줄에 널린 아기 바지를 보고 귀여운 아기를 만난 듯 반가워하고, 동네 할머니들의 꽃무늬 패션을 독특한 디자인 감각으로 바라봅니다. 떡볶이 1인분에 들어 있는 떡의 개수를 세어 보기도 하고, 뜨거운 어묵을 먹는 사람들의 재미있는 표정을 붙잡아 그림도 그립니다. 어느덧 뻥튀기 ....

상세 이미지
글/그림 이해정
어릴 적부터 끄적끄적 그리기를 좋아해서 교과서의 빈틈을 그림으로 빼곡히 메우곤 했습니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고, <내 동생과 오늘 하루는><종이인형><표해록><방법서설> ‘2007년 부천 판타스틱 영화제 포스터’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작가의 다른 책

  • 표해록
  • 어슬렁어슬렁 동네 관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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