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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때문에 가슴앓이 중이거나 가슴앓이를 해 봤던 모두를 위한 책

마음속에 코끼리가 산다

왜 사랑의 아픔도 겪어 볼 만하다고 하는 걸까?
다정다감 생활책
  • 루시아 자몰로 글/그림
  • 김영진 역자
  • 웅진주니어
  • 2023-09-06
  • 14,000원
한 학기 한 권 읽기

추천 학년 ( 5~6학년 )

ISBN 9788901274270
페이지수 128
판형 160*220mm
도서분야 아동 > 초등 5~6학년 > 해외 창작 그림책
책 소개

“사랑의 화살을 정통으로 맞아 봤니?” 

“아니면 사랑이 깨져서 마음이 두 동강 난 경험이 있니?” 


『마음속에 코끼리가 산다』는 작가 본인과 주변 친구들의 실연 경험을 토대로, 사랑 때문에 겪은 상처와 아픔을 치유하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담은 책이다. 사랑을 하면서 느끼는 설렘, 기쁨, 슬픔, 좌절 등의 다양한 감정들과 이별을 극복하는 치유법들을 유머러스한 글과 그림으로 만나 보자. 


편집자 리뷰

사랑 때문에 가슴앓이 중이거나 가슴앓이를 해 봤던 모두를 위한 책 

안타깝게도 사랑은 나이가 들수록 쉬워지는 게 아니기에, 실연의 아픔은 나이와 상관없이 아무 때나 찾아온다. 어른들 그리고 어린이들의 세계에서도 사랑과 헤어짐에는 모두 자신들만의 드라마가 있다. 사랑에 빠져서 가슴이 콩닥콩닥 뛰어 보기도 하고, 마음속에 묵직한 코끼리가 앉아 있는 것처럼 무겁고 괴로운 마음도 느껴 보았을 것이다.  

『마음속에 코끼리가 산다』는 사랑으로 설레여 보거나 아파 본 모두를 위한 책이다. 특히 사랑을 하면 어떤 감정이 드는지, 기분은 어떻게 바뀌는지, 왜 속상한 마음이 생기는지를 문화, 역사, 생물학, 심리학, 신화 등 다양한 관점으로 풀어 내어 흥미롭다. 

또 이성 간의 사랑뿐만 아니라 친구, 가족, 반려 동물 등 다양한 관계 속에서 생기는 갈등과 이별의 상황에서 도움이 되기도 한다. 이 책을 따라가며 느끼고, 인정하고, 행동해 보자! 다음에....

상세 이미지
글/그림 루시아 자몰로
1991년 독일 뮌스터에서 태어났다. 뮌스터 디자인 스쿨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했다. 출판사에서 프리랜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고, 온라인 잡지 『퍼스펙티브 데일리』에 일러스트를 그렸다. 지금은 대학에서 영문학과 교양학을 공부하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빨강은 아름다워』가 있다.
역자 김영진
한국에서 영문학을, 독일에서 번역학을 공부했다. 독일 본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좋은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2022년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 (IBBY) 어너리스트 번역 부문에 선정되었다. 옮긴 책으로 ‘ 삐삐 그래픽노블’ 시리즈, ‘무지개 물고기’ 시리즈와 『커다란 크리스마스트리가 있었는데』 『진짜 도둑』 『오즈의 마법사』 『너를 보여 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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